나이키가 인종차별 저항을 이끈 캐퍼닉을 모델로 기용한 이유

브랜드가 정치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있는 사람을 모델로 기용한다는 것은 상당한 모험에 가깝습니다. 이번 나이키 ‘Just Di It” 30주년 캠페인 광고 모델로 콜린 캐퍼닉을 선정한 나이키도 이런 케이스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1. 나이키 브랜드 핵심이 된 “Just Do It” 나이키의 가장 유명한 캠페인중의 하나인, 아니 가장 유명한 캠페인인 “Just Do It” 캠페인이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 … 나이키가 인종차별 저항을 이끈 캐퍼닉을 모델로 기용한 이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