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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테슬라 팬메이드 광고는 생각보다 감동적이다

테슬라가 요즘 이슈의 중심에 서 있고, 일론 머스크는 상당히 난처한 입장에 처했습니다.

그러난 테슬라의 일시적인 위기에도 불구하고 테슬라를 응원하는  수많은 팬들로 인해 테슬라의 미래는 암울하지는 않습니다.

영화 제작자 조노 세네프 (Jono Seneff)도 테슬라를 응원하는 한 사람의 팬으로 새로운 방법으로 테슬라와 일론 머스크를 응원합니다. 바로 팬메이드 광고로서 말입니다.

이 팬메이드(Fan 광고에 대해서는 TESLARATI의 기사를 참조해 정리했습니다.

Tesla Model 3 fan-made commercial invokes the elusive ‘soul’ of electric cars

왜 테슬라 팬메이드 광고를 만들었나?

조노 세네프 (Jono Seneff)는 아버지가 모는 모델 S 75를 주말이면 몰아 볼 수 있었는데, 이는 기존 자동차에서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주었습니다.

“이 전기 자동차에 대한 많은 지식들, 예를들어 0-60 mph time, 전기 자동차 생산 프로세스, 배터리 용량, 한번 충전으로 달리 수 있는 거리 등등을 잘 알고 있었죠.”

“그러나, 자동차를 출발하면서 이 모든 사양들은 부질없어 졌습니다. 처음으로 테슬라 자동차를 가속할 때 얼글에서 피어오르는 미소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창피하게도 말이죠”

” 이 모든 것이 테슬라 광고를 만들면서 테슬라의 진정한 가치에 대해서 생각하게 했습니다. 단지 수치나 사양이 아니라 테슬라 자동차에서 느길 수 있는 무언가를요. 가속할때 저절로 피어오르는 미소 같은 것이죠”

“저는 오랬동안 음악이 하고 싶어서 귀먹어리였던 베토벤을 동경해왔는데, 테슬라 자동차에서의 이 느낌을 베토벤 캐릭터와 연결하고 싶었습니다.”

베토벤 1800s 1811 PAINTING BY SCHLOESSER OF LUDWIG VAN BEETHOVEN IN HIS STUDY IN VIENNA SEATED AT THE PIANO COMPOSING
베토벤 1800s 1811 PAINTING BY SCHLOESSER OF LUDWIG VAN BEETHOVEN IN HIS STUDY IN VIENNA SEATED AT THE PIANO COMPOSING

‘베토벤은 귀먹어리가 된 후 그의 작품들을 느끼기 위해 그의 몸을 피아노에 기대곤 했습니다. 비록 벤토벤이나 제 광고에 나온 캐릭터가 다시 음악을 들을 수는 없지만  그들은 그 음악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모델 3 팬메이드 광고

아래 조노 세네프 (Jono Seneff)가 만든 팬메이드 광고를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