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대학 가지 마라(女は大学に行くな)는 도발적인 카피로 시작하는 일본 고베 여자대학 광고

일러스트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문자만 사용한 이 전철 광고는 뭉클한 내용으로 감동을 주면서 SNS로 빠르게 퍼져나가 여러 일본 신문에 소개되고 있다.

여자는 대학 가지 마라(女は大学に行くな)로 시작하는 여자대학 광고

일본 고베 여학원 대학은 2018년 4월 돌아오는 개교 70주년을 겨냥해 신규 브랜딩을 진행했고 브랜딩을 홍보하기 위해 광고를 집행해 왔다고 한다.

이 브랜딩의 슬로건은 배움을 고취시키기 위해 “私はまだ、私を知らない(난 아직도 날 몰라)”로 정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했다.
2017년 6월, 11월 그리고 2018년 3월에 세번에 걸쳐 광고가 집행되었으며 70주년을 맞는 2018년 4월 네번째 광고가 집행된 것.

지금 온라인에서 감동을 주고 있는 광고가 바로 네번째 광고인데 개교 70주년 홍보 및 올해 신입생을 겨냥한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기획, 진행된 광고라고 한다.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学院大学) 2018년 4월 고베 여자대학 광고 여자는 대학 가지 마라(女は大学に行くな)

전철을 중시므로 게재된 이 여자대학 광고는 SNS로 빠르게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고배 여대 광고 메세지

이 광고는 “여자는 대학 가지 마라(女は大学に行くな)”는 자극적인 제목에 놀라고 찬찬히 읽어 본 후 그 깊은 뜻에 놀라고 감동하는 경우가 많다.

광고 기획 의도는 과거에 그런 그런 시대가 있었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지금 시대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이 결코 그냥 얻어진 게 아니라 끊임없는 노력에 의해서 얻어진 것이므로 이러한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지켜가려면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다.

女は大学に行くな、という時代があった。
専業主婦が当然だったり。寿退社が前提だったり。
時代は変わる、というけれど、いちばん変わったのは、
女性を決めつけてきた重力かもしれない。
いま、女性の目の前には、いくつもの選択肢が広がっている。
そのぶん、あたらしい迷いや葛藤に直面する時代でもある。
「正解がない」。その不確かさを、不安ではなく、自由として謳歌するために。私たちは学ぶことができる。
この、決してあたりまえではない幸福を、どうか忘れずに。たいせつに。
私はまだ、私を知らない。

‘여자는 대학 가지 말라’ 고들 하던 시대가 있었다.
전업주부가 되는 것이 당연했고, 결혼하면 퇴사하는 게 입사 전제 조건이기도 했다.
시대가 변했다고들 하나, 가장 달라진 것은 ‘여자은 이러 이러한 존재’라는 결정되왔던 압력일지도 모른다.
지금 여성들에게는 여러가지 선택이 놓여져 있다. 그만큼 새로운 망서림과 갈등에 직면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정답은 없다’. 불확실성을 불안해 하지 않고 자유롭게 즐기려면 우리는 배워야 한다.
결코 당연하지 않은 이 행복을 부디 잊지않고 소중히 여기자.
난 아직도 날 모른다.

이전에 집행된 여자대학 광고

▽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学院大学) 전철 광고 2017년 6월 광고

고베 여자대학 광고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学院大学) 2017년 6월 광고

▽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学院大学) 전철 광고 2017년 11월 광고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学院大学) 전철 광고 2017년 11월 버젼

▽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学院大学) 2018년 3월 광고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学院大学) 2018년 3월 광고 중 하나
고베 여학원 대학(神戸女学院大学) 2018년 3월 광고 중 두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