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ecutive Summary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등 테크 자이언트들의 성장이 워낙 빠르고 주가도 급상승해서 누가 먼저 1조달러 회사가 되느냐에 호사가들의 관심이 쏠려 있음

애플이 최초로 1조달러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지만 모건스탠리는 아마존이 2018년내에 1조달러 달성이 가능하다고 주장,

  • 애플은 이미 2017년 11월 9천억달러를 달성했고 2017년 12월 18일 현재 9,058억달러를 기록 중으로 몇개월내 당성도 가능한 수준

  • 아마존은 5,737억 달러를 기록해 애플과 비교하면 상대가 되지 않지만, 모건 스탠리는 아마존의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군들의 활약에 힘입어 2018년 주가 $2,000 (현재 $1,191) 돌파가 가능하다고 주장

  • 아마존의 성장은 아마존 웹서비스가 2022년가지 연평균 18% 성장과 이익율 50%로 성장을 이끌며, 아마존 프라임가입자는 1억 4천 2배간 가구에 달래해 연평균 17% 성장할 것으로 예측, 아마존 광고는 보수적으로 산정해도 연평균 22% 성장해 연 125억 달러 매출 예상

1. 누가 최초로 1조달러 회사가 될 것인가?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테크 자이언트들이 무섭게 성장하고 주가고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상승하면서 누가 최초로 1조 달러 회사가 될까라는 궁금증이 일었습니다.

어저면 호사가들의 뒷담화에 가까울 수도있는 이야기이긴 하지만 최초로 1조 달러 가치를 실현하는 회사야말로 IT 트레드를 이끌어가는 회사라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기 흥미로운 주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1.1. Fortune, 2021년 애플이 1조달러 가치의 회사가 된다고 예측하다.

2017년 3월 Fortune은 2021년 쯤 애플이 1조달러 가치의 회사가 된다고 예측했습니다. 당시 애플은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이후 무려 32% 주가가 오른 상태였기에 당분간 뚜렸한 모멤텀이 없으면 크게 주가가 오르기는 어렵다고 보았습니다.
그렇지만 애플이 모든 자원을 새로운 히트 상품을 발굴하는데 연구 개발을 집중하거나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합병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든다면 애플은 2021년에는 1조달러 가치를 갖는 회사가 될거라고 예측했습니다.

1.2. 바클레이(Barclays), 아마존이 최초의 1조달러 가치의 회사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다.

다들 애플이 가능성이 더 높다고 생각할 때 바클레이(Barclays)는 아마존이 최초의 1조달러 가치의회사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바클레이(Barclays)는는 아마존은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사업군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고, 고도화된 조직으로 가장 성공적인 스토리를 만들 가능성이 있으므로 2021년 정도에는 시가총액 1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1.3. Todd Gordon, 2017년말에 애플이 1조달러를 달성할 것이다.

애플의 1조달러 도달 시기 예측은 애플 주가가 기속적으로 상승해, 2017년 11월 8일 2017년 3분기 실적 호조와 아이폰 X 출시 반응 호조에 따라 9,000억달러를 돌파함에 따라 시가가 대폭 당겨지게 됩니다.
대부분 2018년내에 1조달러 돌파를 예상했지만 Todd Gordon는 주가의 기술적인 분석을 통해서 2017년말에 1조달러 달성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애플 주식 차트를 분석하면서 애플의 주가는 2016년 여름부터 대세 상승기에 있다고 주장합니다. 2016년 7월부터 저점과 고점을 병렬 라인을 그리면 기술적으로 2017년 12월 경에는 최고점에 도달 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고점은 현재에서 14% 상승한 수준으로 애플은 이 시점에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도달하게 됩니다. – 애플 최초 1조달러 회사가 될것인가? 가능한 세가지 이유를 살펴 본다. 에서 인용

2. 모건 스탠리는 아마존이 2018년 말에 1조달러 회사가 될거라고 이야기하다.

다시 진부한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예측에 질려서인지 큰 관심은 받지 못했지만 이번에는 모건스탠리에서 2018년말에는 아마존이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모건 스탠리 (Morgan Stanley)가 투자자들에게 보낸 투자보고서에 따르면 아마존 주가는 현재 1190$ 수준에서 12개월내에 2000$ 돌파가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년 12월 18일기준 시가통액이 574억달러이므로 아마존 주가가 200$을 돌파한다면 조달러 가치를 갖는 회사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존 중장기 주가 추이

아마존 시총 1조달러 달성이 가능한 이유

모건 스탠리 (Morgan Stanley)는 아마존이 2018년에 1조달러 달성이 가능한 이유를 굳건한 소매점 매출 기반하에 아마존의 미래를 이끌어갈 다양한 사업들을 육성하고 있다는점에서 찾았습니다.

아래 그래프는 모건스탠리가 2020년까지 아마존 사업 부문별 매출을 추정, 그래프화 것입니다.

이에 따르면 아마존은 2016년부터 220년까지 4개년간 연평균성장율은 29%에 이른서으로 추정하였습니다. 이에 따르면 2017년엔 $653B의 실적으로 전년 비 37% 성장하며, 2018년에는 $873B로 34% 성장해 조금씩 조금씩 성장율은 둔화될 것으로 보았습니다.

아마존 중장기 매출 등가 추이 모건 스탠리 보고서

이러한 매출 전망하에 향후 아마존의 시장 가치를 소매점 사업에서 $600B, 아마존 웹서비스(AWS)에서 $270B, 프라임 서브스크립션 $70B, 광고 $55B로 전체 $955B에 달해 1조달러에 가까워질것으로 보았습니디.

  • 소매점 부문 ; 6천억 달러($600bn)
  •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 2천 7백억 달러($270bn_
  • 아마존 프라임 서브스크립션(Prime subscriptions) : 700억달러($70bn)
  • 아마존 광고(Advertising) : 550억달러($55 bn)
  • Total : 9천 9백 5십 5억달러($995bn)

아마존이 그동안 이커머스 사업과 함께 시장을 리딩하는 대규모 비지니스를 구축해왔고 새로 발굴하고 있는 중입니다.
모건 스탠리 (Morgan Stanley)은 아마존의 각 사업부문별 성장을 아래와 같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 아마존 리테일 부분은 6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며 2022년까지 이커머스부분에서 연평균 13% 매출 성장과 5.5%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 이커머스 부분에서 third-party 대상 이커머스는 25%의 이익을 거두는 핵심 이익 사업으로 보았습니다.

  • 아마존 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는 2022년까지 연평균 18% 매출 성장 및 50% 이익률을 기대했습니다.

  • 아마존 프라임 가입자대상으로 .2020년까지 210얻달러 매출을 올려 연평균 17% 성장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수는 1억 4천 2백만가구(현재는 9천만가구)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았습니다.

  • 아마존 광고 비지니스는 연평균 22% 성장해 125억달러 매출을 올릴 것으로 보았습니다. 이는 2020년 디지탈 광고 시장의 4%를 점유하는 것으로 본것으로 매우 보수적으로 추정했다고 밝혔습니다.

3 참고 – 애플 및 아마존의 1조달러 달성 관련 기존 포스팅

애플이 1조달러 시장가치 달성에 대한 포스팅

애플 최초 1조달러 회사가 될것인가? 가능한 세가지 이유를 살펴 본다.

아마존이 최조츼 1조달러 가치를 가는 회사가 될 수도 있다고 포스팅 내용,
여전히 아마존이 최초로 달성할 가능성도 있지만 애플이 워낙 앞서가고 있어서 추월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아마존으로서는 비록 최초의 회사는 아니드라도 짧은 시간내에 아마존이 1조달러 회사가 될 수 있겠죠..

아마존은 최초로 1조달러 회사가 될 수 있을까? 어쩌면 애플을 제치고 세계 최대 회사가 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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