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광고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기존 신문과 TV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 광고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죠.
그런데 이러한 디지탈 광고로의 전환의 수혜는 대붑분 구글과 페이스북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Statista 차트가 구글과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 독점을 보여주다.

Statista는 최근 WARC 자료를 인용해 2012년, 2016년 그리고 2017년, 구글 및 페이스북이 온라인 광고 매출과 전체 광고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추이를 공개했습니다.

2017년 구글과 페이스북은 온라인 디지탈 광고의 61%를 차지함으로써 2016년에 비해서 3%p 상승했고 5년전인 2012년에 비해서는 무련 14%p가 올랐습니다.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더 넓혀 전체 광고 시장을 살펴보면 구글과 페이스북은 전체 광고 시장의 25%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인터넷 광고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따라 전년대비 무려 5%p가 상승한 수준입니다.

여기에 적시되지 않았지만 2017년 온라인 광고 증가분의 96%를 구글과 페이스북이 차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올 정도로 구글과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 독점이 강화되고 있다고 합니다.

▽ 오늘의 차트 구글 및 페이스북이 글로벌 디지탈 광고 비중 추이,
차트 이미지 – Statista

오늘의 차트 구글 및 페이스북이 글로벌 디지탈 광고 비중 추이 chartoftheday_12179_google_and_facebook_share_of_ad_revenue_n

아마존을 통한 구글 및 페이스북 견제 움직임도..

이처럼 구글과 페이스북의 광고 독점이 강화되기 때문에 광고업체들은 구글과 페이스북을 견제하기 위해서 아마존을 적극 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한 보도는 월스트리트 저널의Ad Holding Companies to Rapidly Increase Spending With Amazon 를 참조하세요.

그리고 이에 대해서 간략히 정리한 아래 포스팅도 참조하세요.

https://happist.com/557302/

[차트로 읽는 트렌드] 구글과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 독점이 심화되다 – 2017년 61% 점유

아마존 온라인 광고는 구글을 위협하는 새로운 비지니스가 될 수 있을까

[차트로 읽는 트렌드] 구글과 페이스북의 온라인 광고 독점이 심화되다 – 2017년 61% 점유 was last modified: 12월 11th, 2017 by happ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