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진 품질이 놀랄만큼 좋아졌습니다. 최근에 나온 아이폰7플러스나 갤럭시S8 그리고 이번에 출시하는 갤럭시노트8 그리고 LG의 V30도 카메라 기능에 많은 뱌려를 했습니다.

그래서 기본적인 품질은 물론 손 흔들림을 광학적으로 줄여주는 기능은 기본이고 튜얼카메라랄 적용해 망원렌즈기능으로 DSLR 전용이었던 아웃포커싱까지 구현해는 지경에 왔습니다.

이제는 정말 프로페셔널한 카메라라거 아니면 스마트폰의 사용성과 편리성 그리고 기능에서 비교가 될 수 없는 지경에 까지 왔습니다.

저는 이 대표적인 기능이 HDR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스마트폰에서는 이 기능을 SW적인 강점을 활용해 무난히 구현해내고 있습니다.

여행 사진을 담으면서 빛의 차이가 많이 나느곳에서 사진을 담다보면 차라리 스마트폰의 HDR 기능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좋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카메라를 들고나가는 경우가 점점 줄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작고 휴개가 강하고 ㅇㄹ쩔 수 없이 항상 휴대해야하니 멋진 장면을 만나면 스마트폰이 대응을 할때가 많습니다. 물론 그 촬영 순간에는 카메락 절대저긍로 아쉽죠..

아무튼 스마트폰에 담아 놓았던 사진들은 오랜만에 PC로 불러들이고 라이트룸에 올려 보았습니다.

사진을 보다보니 유독 하늘을 담았던 사진이 눈에 띄어서 “갤노트4로 담아본 하늘”이라는 주제로 올려봅니다.

제가 갤럭시노트4를 사용하고 있기에.. 30개월이상 사용해서 이제는 라른 스마트폰으로 갈아탈때가 되긴 했지만요. 아직은 현역으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 아침 일찍 출근하다 정문에서 담아본 하늘 풍경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001 삼성전자 정문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001 삼성전자 정문

▽ 퇴근길에 문득 바라본 하늘,
이런 사진을 보다보면 스마트폰 화질은 아직 멀었다는 생각을 하지면
스마트폰만의 장점이 너무 극명하게 존재하니 뿌리칠 수 없다.

갤럭시노트4로 담은 하늘-184319

▽ 출근길에 중앙문 근처에서 담아 본 하늘
가능하면 회사 건물을 피하고 담고 싶어거 구도가 조금 어긋났다.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065449

일요일이었던 이날, 날이 무척 좋았다.
하늘에서는 끊임없이 멋진 구름이 시시각가 형상을 바꾸어 하늘을 수놓고 있었다.

자전거를 타고 신갈천을 오르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을 담느라 속도를 낼 수 없었다.

앞서가던 은결이가 지겨워하면서도 기다려 주었다,

이날 카메라를 병원에 놓고 왔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스마트폰이 수고를 할 수 밖에 없었다.

▽ 어느 일요일 오후 신갈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던 중 바라 본 하늘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165706 신갈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던 중 바라 본 하늘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_신갈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던 중 바라 본 하늘02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_신갈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던 중 바라 본 하늘03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_신갈천을 따라 자전거를 타던 중 바라 본 하늘04

아래는 일요일 해가 저물어가는 시간 동백 놀이터에서 바라본 하늘이다.
이날 날이 좋았기 때문에 어쩌면 멋있는 석양을 볼 수 있지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고 은결이가 놀고 있는 놀이터에서 자리를 잡고 하늘을 주시했다.
그러나 구름은 아름다왔지만 석양의 멋진 모습은 모여주지 않았다. 그냥 시커먼 모습으로 지나가 버렸다.

아래 하늘은 석양을 기다리며 담았던 하늘이다.
갤노트4이 파나라마 기능을 사용했다.

▽ 어느 일요일 해가 저무는 시간, 동백 놀이터에서 바라본 하늘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_동백 놀이터에서 바라본 하늘01

갤럭시노트4로 담아본 하늘_동백 놀이터에서 바라본 하늘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