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야구 현역을 꿈꾸는 스즈끼 이치로의 멋진 언명들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

한겨레 김양희기자가 쓴 이치로는 철학자다라는 글을 읽고서 스즈끼 이치로의 멋진 언명을 몇개를 옮겨 본다.

스즈키 이치로는 철학자다

스즈키 이치로는 43세임에도 한창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기는 50세까지 야구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수도승처럼 24시간 루틴하게 자기 관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 예로 미국 가지역 호텔마다 이치로용 트레이닝 룸을 두고 훈련에 임할 정도로 자기 관리에 열중하고 있다고.

▽ 스즈키 이치로,
뉴욕 양키스로 이적 후 처음으로 이전 구단인 시애틀 원정 경기에서 기립박수를 받고 인사하고 있다.
이미지 출처 – 나무위키

스즈키 이치로 뉴욕 양키스로 이적 후 처음으로 이전 구단인 시애틀 원정 경기에서 기립박수를 받고 인사하고 있다

일본 야구 전통이 오래되어서인지 일본 국민성이 그런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본에는 괜찮은 야구선수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예전에 소개한 구로다 히로키(黒田 博樹 hiroki kuroda)도 참 멋진 야구선였는데…

일본 야구선수 구로다 히로키(黒田 博樹 hiroki kuroda)가 이야기하는 프로 정신이란 이런 것

아래 스즈끼 이치로의 멋진 언명 몇개를 인용해 본다.
계속 지쳐가는 나에게 채찍이 되어주는 이야기들..



“나는 성공이라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임의적이고 상대적인 말이기 때문이다.
(성공이라는 것은) 내가 아닌 누군가가 정하는 것 아니냐. 누군가의 인정을 받기 위해 분투하는 것은 겉치레일 뿐이다.

자기 자신에게 인정받기 위해 싸워야만 한다.

아무리 훌륭한 타자여도 타석에서 10번 중 7번은 실패한다. 나는 여러 차례의 실패를 거치면서 좀 더 나은 타자가 되기를 원해왔다.

어떤 사람들은 나를 타격 천재라고 부르지만 나는 천재가 아니다. 부상을 당하지 않아 계속 경기에 출전해 왔고 늘 한 베이스 더 가는 것을 갈구하면서 야구를 해왔을 뿐이다.

나는 그저 특별한 하루 없이 매일을 똑같이 살아가면서 연습처럼 경기하고 연습처럼 경기를 끝낸다. 그렇게 하기 위해 피나는 훈련을 하고 준비를 한다.

나는 과거의 업적 때문이 아니라 미래에 내가 달성할 것들 때문에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

그게 나의 삶의 모토다.”

▽ 스즈키 이치로,.
이미지 출처 – http://sports.ltn.com.tw/

스즈키 이치로


나는 태어나서 나 자신과의 약속을 어겨본적이 단 한번도 없다.


노력하지 않고 뭔가를 잘해낼수 있는 사람이 천재라고 한다면 나는 천재가 아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고 잘 칠거라는 생각은 잘못됐다.

내가 일본 최고의 선수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나보다 더 많이 연습한 선수가 한명도 없었기 때문이다.



꿈을 그리는 나이에 상한선은 없다.
당신이 30세든 60세든, 그것은 전혀 관계가 없다.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자신감보다는 신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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