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응

    틀릴 가능성이 70%인 미래예측이라니 ㅎㅎ
    겸손하시군요.
    그나저나 정리한 케이스를 묶어 책으로 내도 되겠는데요. 대단~

  • 와~ 대단한 ‘보고서’군요. 전문성이 돋보입니다.
    저도 오뚜기의 부단한 개발, 트랜드, 착한 기업 이미지… 등등으로 당분간 앞서가리라 생각합니다.

    • 아 감사합니다.
      괜히 양만 많은 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드는데요. 님처럼 좋은 평가를 해주시니…
      요즘 트렌드에서는 환영받지 못하는 길이라..

      오뚜기가 이제는 본격적으로 기반을 잡았고 브랜드 인지도도 어느 정도 높아지고
      특히 기업 및 브랜드 이미지가 좋아서 앞으로 좋은 성과가 기대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이미지와 돈의 싸움이라고 생각하는데 우또기가 이 두가지점에서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일시적이긴하지만 2017년5월 기준으로 농심점유율이50% 이하로 내려왔고 오뚜기는25%를넘겼다는보도가있네요.
    아무튼오뚜기의점유율은 꾸준히 올라갈것으로 보입니다.

    http://m.news1.kr/articles/?3058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