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결이가 동백 호수공원에 놀러가서 인라인스케이트를 타야 한다고 주장해서 따라 나선 길..

호수공원에서 은결이 인라인스케이트 타는 구경 , 마침 열리고 있었던 용인 청소년 축제 JAF 예선도 구경하고 설빙에서 가서 딸기 빙수도 먹고 돌아 오는길..

갈땐 인라인스케이트를 타고 호수공원까지 왔지만 집ㅇ 갈때는 힘들다고 버스타고 가자고한다.
위험하지만 인라인스케이트를 탄채 버스에 올라 자리를 잡고 창밖을 보니 플랜카드 하나 보인다.

얼마전에 대선이 끝났구나!!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몇장을 담아 보았다, 달리는 버스안이랏 흔들렸는데 이중 하나는 나쁘지 않게 나왔다.

오는 5년동안은 조금 평온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경제도 활성화되어서 걱정이 조금 덜하게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