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은 최초로 1조달러 회사가 될 수 있을까? 어쩌면 애플을 제치고 세계 최대 회사가 될지도 모른다.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

요즘 심심찮게 The first $1 trillion company(1조 달러 회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투자자나 많은 경영자들 사이에서 누가 최초의 1조달러 회사가 될것인가는 가장 흥미로운 주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1조달러란 얼마나 큰 돈일까요?
단순하게 환율 1150원을 적용하면 1,150,000,000,000,000
1,150조원의 가치를 가리킵니다.
2016년 한국 명목국민총생산이 1,637조원에 해당하니 거의 한국의 1년간 국민총생산에 버금가는 회사가치를 갖는 것이지요. 회사 하나가 세계 11위 경제대국에 막먹는 가치를 갖는다고 해도 너무 크게 틀린 말은 아니게 됩니다.

월가의 금융 단위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습니다.

누가 1조원의 회사가 되느냐는 저에게도 흥미로운 주제이기도 한데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어느 회사가 1조달러 가치를 갖는 회사로 성장할 것인가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애플은 현재 시가총액 부도의 1위로 누구보다도 먼저 1조달러 가치의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이런 전망가운데 뜻밖에도 아마존이 그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분석이 나와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여기에서는 애플과 아마존에 대한 전망을 살펴보고 개인적인 전망을 해보겠습니다.

1. 주요 IT회사들의 시가총액 (2017년 3월 31일 기준)

2017년 3월 31일 현재 주요 IT 회사들의 시가총액(Market Cap)을 살펴보면 애플이 $754B로 구글 알파벳의 $581B, 아마존의 $424B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이며 $1trillion에 가장 가까이 다가가 있습니다.

참고로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288B(3월 31일자 시가총액 322.53조원을 환율 1118.5원으로 환산, 삼성전자 우선주 제외)으로 한참 떨어지는 수준입니다.

▽ 주요 IT 회사들(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구글 알파벳)의 시가총액
,2017년 3월 31일 기준, 단위 : Billion $

주요 IT 회사들(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구글 알파벳)의 시가총액(2017년 3월 31일 기준) Major IT company's market cap

2. Fortune, 2021년 애플이 1조달러 가치의 회사가 된다고 예측하다.

최초로 1조달러 가치를 가는 회사가 될 가능성이 높은 회사로 애플이 꼽히고 있습니다. 당장 가장 높은 시장가치를 가지고 있는 회사이고 그러다보니 1조달러 가치레 가장 근접해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최근 주가가 크게 올라 이런 추세를 지속한다면 1조달러도 가능하겠다는 예측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Fortune이 예상한 애플 주가 총액 예상입니다.
Fortune은 새로운 히트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 수있다면 2021년에는 1조달러 회사가 될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Fortune은 Apple's journey to becoming the First trillion Dollar company It has some work to do라는 동영상에서 아래와 같이 밝히고 있습니다.

애플이 시장 가치 1조달러 가치를 갖는 첫번째 미국 회사가 될 것인가? 지난 2106년 미국 대통령 선거이후 애플의 주가는 무려 32%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시가총액(Market cap)은 $573B에서 $757B로 올랐습니다. 와우!!
그러나 애플의 1조달러 회사를 향한 진군은 예상밖의 문제에 봉착할 수 있습니다. 애플이 그들의 수익을 성장 동력을 찾는데 사용하지 않고 주주들에게 환원하는데 사용한다면 말이죠.

애플이 1조달러 가치의 회사가 되기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는모든 자원을 새로운 히트 상품을 발굴하는데 연구 개발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가지고 있는 회사를 합병하는 것이죠.

이러면 애플은 2021년에는 1조달러 가치를 갖는 회사가 될 겁니다.

▽ Apple's journey to becoming the First trillion Dollar company It has some work to do By Fortune

3. 바클레이(Barclays)은 아마존이 최초의 1조달러 가치의회사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다.

모두 애플이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할 때 미국의 거대 금융 업체인 바클레이(Barclays)는 새로운 해석을 내놓았습니다.

Business Insider에서BARCLAYS: Amazon is probably going to be one of the first 'trillion-dollar' companies (AMZN) 이를 소개했습니다.

이러한 근거를 간략히 소개하면

아마존은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사업군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고 고도화된 조직으로 가장 성공적인 스토리를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 입니다.

바클레이(Barclays)은 아마존이 2027년 정도에는 아마존이 시가총액 1조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1. 2021년 1,000억달러 비지니스가 예상되는 아마존 웹서비스

아마존 웹 서비스는 비지니스의 초기 단계(infancy)를 막 지난 상태이지만 잠재 시장의 1~2%만 침투했을뿐이며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나 비지니스 인텔리전스와 같은 영역에 집중해 결국 1,000억달러 규모의 비즈니스가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아마존 웹서비스는 2016년에는 12.2B달러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아직 전체 아마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9%정도로 적지만(세상에 122억달러 매출을 작다고 이야기해야하다니… 한국이라면 삼성전자를 제외하고는 1조원 클럽을 가입해 본격적인 대기업에 진입할 수 있는 매출인데 말이죠.)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영업이익율이 매우 높아서 아마존 영업이익의 상당 부분을 책임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존 웹서비스에 대해서는 이전에 포스팅한 아마존 주력 사업으로 성장하는 아마존 웹서비스(AWS) 전략 사례에서 그 편린을 볼 수 있습니다.

3.2. 2021년 800억달러 비지니스가 예상되는 소매사업

아마존이 인터넷 서점에서 시작해 이제는 미국의 대표적인 소매업자가 되었습니다. 미국 소매점 업계에서 아마존이라는 상수를 놓고 모든 전략을 짜야할 정도입니다. 월마트나 BBY나 모두 마찬가지죠.

아마존의 소매산업은 5년전 90억달러에서 2016년 회계년도에 350억달러를 기록해 엄청난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바클레이(Barclays)은 아마존 소매 매출이 2021년에는 8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 2016년 12월 아마존과 타유통의 시장 가치 비교 차트,
Source : The Extraordinary Size of Amazon in One Chart

2016년 12월 아마존과 타유통의 시장 가치 비교 차트

3.3. 강력한 소매점 프랜차이즈를 만들어 주는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

바클레이(Barclays)은 특히 아마존 프라임에 대해서 매우 긍적적으로 평가합니다.

아마존 프라임은 소매업태에서 가장 커다란 변화중의 하나이며 근래 변화중 가장 큰 것일 수 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은 소비자에서부터 판매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강력하게 묶어주는 접착제 같은 것입니다. 프라임은 소비자의 구매 빈도를 높이고, 경쟁사가 제공할 수 없는 많은 서비스를 묶어서 소매점 프랜차이즈 플랫폼을 견고하고 영역을 더욱 확장시킬 수 있게 만듭니다.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현재 7천 5백만명이 있는데 2021년에는 2억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Amazon Prime)에 대해서는 이전에 포스팅한 아마존의 성공 전략 – 황금알을 낳는 프라임 멤버쉽(Amazon Prime Membership)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4. 아마존의 '머리'와 '꼬리'제품 전략의 성공

바클레이(Barclays)은 아마존의 '머리'와 '꼬리'제품 전략(Amazon's 'head' and 'tail' product strategy)에 주목합니다.

이 전략은 아마존 에코나 다른 전자제품같은 '머리'제품이 때로는 원가이하로 판매하는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엄청난 소비자 트래픽과 판매를 이루어내고 나서 케이스스, 배터리와 같은 고마진 제품으로 잃어버린 마진을 회복하는 방식입니다.

아마존이 소매업을 통해서 많은 돈을 벌지는 못했지만 위와 같은 전략으로 주요 시장에서 압도적인 지위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이깊게 봐야 할 전략으로 보입니다.

▽ 아마존의 '머리'와 '꼬리'제품 전략(Amazon's 'head' and 'tail' product strategy),
바클레이(Barclays) 보고서 인용

아마존의 '머리'와 '꼬리'제품 전략 바클레이(Barclays) 인용

4. 몇가지 자료 보강 및 개인적인 생각을 덧붙이다.

위에서 애플과 아마존이 최초로 1조달러의 시장 가치를 갖는 회사가 되리라는 Fortune과 바클레이(Barclays)의 견해를 살펴 보았습니다.

4.1.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은 아마존이 더 높은 것 같다.

아래는 2013년부터 분기 초의 시장가치가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그래프로 그려본 것입니다.

이에 따르면 2015년 초를 기준으로 측정해보면 애플은 18%정도 시가총액=시장가치=market cap이 증가했습니다. 최근에 많이 성장했다고하지만 전고점대비 별로 상승하지는 못했습니다.

반면 아마존은 195% 성장해 한국식으로 거의 3배에 육박하게 상승했습니다. 중기적인 트렌드로 판단해보면 아마존은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서 아직은 애플의 상대가 안되지만 조만간 동등해질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 2017년 3월 31일 기준 아마존과 애플의 시가총액 비교(Market Cap),
Source : Yahoo Stock 자료를 토대로 다시 그래프화 함

아마존과 애플의 시가총액 비교(Market Cap)

4.2. 애플에 대한 Fortune의 예측은 허망하다.

Fortune은 애플이 지금 벌어드린 현금을 새로운 히트 상품이나 서비스를 개발했을 때 1조달러 시장가치를 가는 회사가 될것이라고 에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시기도 2021년으로 매우 가까운 시일내로 잡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기에는 애플이 새로운 히트 제품 및 서비스를 창출한다면이란 가정은 반대로 애플이 1조달러 회사가 되는 것에 대한 강력한 부정적인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뒤집어서 해석하면 현재 애플의 제품과 서비스로는 1조달러 가치의 회사가 될 수 없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이죠.

아래 그래프는 1997년부터 2016넌까지 애플의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를 그래프에서 표현한 것입니다.

▽ 애플 제품별 매출 포트폴리오 변화(Apple revenue portfolio trend)

애플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 Apple revenue portfolio

2016년까지 애플은 아이폰의 비중이 절대적입니다. 어림잡아보아도 55%~60%에 육박합니다. 물론 서비스 비중이 조금씩 늘어 나고는 있지만 아이폰을 대체하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등장할 가능성이 아직은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폰은 아직 건재합니다만 스마트폰 시장이 이미 성숙기에 들어섰습니다. 부분적으로 블루오션은 있겠지만 전반적으로는 강력한 경쟁이 존재하는 곳입니다. 여기서 매출과 수익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키는 어려움이 많다고 판단입니다.

이러한 연유로 새로운 히트 제품이나 서비스가 나오지 않는 한 애플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이유입니다.

▽ 모바일폰 시장 규모 추이(스마트폰 + 피처폰)

모바일폰 시장 규모 추이(스마트폰 + 피처폰)

위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최근 애플의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애플에 혁신적인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가 등장해서가 아니라 트럼프의 친기업정책에 대한 기대 그리고 아직 가시화되지 않은 아이폰 10년 기념폰이라고 기대되는 아이폰8에 대한 기대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또한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 2017년 3월 31일 기준 애플 5년간 주가 추이 Apple stock price trend in 5 years,
Source : Yahoo Stock

 2017년 3월 31일 기준 애플 5년간 주가 추이 Apple stock price trend in 5 years

4.3. 아마존은 아직은 성장기 시장에서 더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아마존의 중요한 비지니스라 할 수 있는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크고 최근 중요한 비지니스로 떠오르고 있는 아마존 웹 서비스(AWS)도 엄청난 시장 잠재력이 있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비지니스 환경하에서 강력한 시장 지위를 차자하고 있는 아마존의 향후 시장가치는 지속적으로 커질 가능성이 높아 바클레이(Barclays)의 주장대로 아마존이 시장가치 1조달러 회사가 될 수도 잇을 것 같습니다.

계속 성장하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

우선 이커머스 리테일 시장 전체를 가지고 생각해 보자.
아래는 글로벌 이커머스 판매액과 아마존 전체 매출을 그래프로 비교한 것입니다.

이를 보면 아마존의 매출은 글로벌 이커머스 매출에 비해서 매우 작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도 아주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5년 $1,548B에서 2016년 $1,915B으로 24.4% 성장했습니다. 물론 아마존은 2015년에서 2016년 27% 성장함으로써 시장 평균을 상회하는 성장을 보여주었지만 아마존의 영역이 어마어마하게 잠재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는 의견입니다.
이 그래프와 의견은 A Foolish Take: Amazon.com's Mind-Boggling Opportunity in 1 Chart 라는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글로벌 이커머스 수요와 아마존 매출 비교

이커머스 시장에서 아마존이 성장을 담보해주는 든든한 부분이 바로 아마존 프라임인데요.
언제부터인가 아마존 프라임 회원수는 아마존의 판매나 역량을 예측하는 기준이 되면서 아마존은 그 수치를 비밀에 붙이고 있습니다.

아래 프라임 멤버수 추이는 통계 제공회사나 컨설팅사들이 추정한 자료를 토대로 재구성한 그래프입니다.

2016년 9월 미국 프라임 멤버수는 6.5천만명으로 Statista는 추정했습니다.

▽ 아마존 미국 프라임 멤버수 추이 Amazon US prime members trend,
Source : Statista and others

아마존 미국 프라임 멤버수 추이 Amazon US prime members trend01

클라우드 웹서비스 시장도 지속 성장하다.

아래는 2016년에 Statista에서 추정한 2015년부터 2026년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규모를 추정한 것인데요.
여기에 따르면 아마존 비지니가 영위하고 있는 이 부분의 매출 성장이 매우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바클레이(Barclays)은 아마존 웹 서비스(AWS)가 1,000억달러 비지니스로 성장할 수 있다고 추정한 것입니다.
바클레이(Barclays) 이전에도 아마존 Web Servic(AWS)가 아마존의 메인 서비스가 될 것이라는 예측은 많았습니다.

▽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예측 Public cloud infrastructure,
Source : Statista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 예측 Public-cloud-infrastructure

이러한 시장 환경하에서 아마존 웹 서비스(AWS)매출도 매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데요. 최근 5년간 성장율이 69%에 이릅니다.

▽ 아마존 웹서비스 매출액 추이 Amazon Web Service(AWS) Revenue trend,
Source : Amazon 외

아마존 웹서비스 매출액 추이 Amazon Web Service(AWS) Revenue trend

아마존 매출 및 이익 추이

1995년부터 2016년까지 아마존의 매출 및 이익 추이를 그래프로 그려보았다.

그동안 아마존이 투자에 집중하면서 거의 이익을 남기기 못했는데 2015년에 흑자 전환을 하고 2016년에는 $2.4B 순이익을 내면서 이익 구조도 견조해 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아마존 매출 및 이익 추이,
Source : Amazon

아마존 매출 및 이익 추이 Amazon revenue and profit trend(1995~2016)

참고

누가 먼저 1조달러 가치의 회사가 될것이냐는 질문에 원주대학교 최재홍교수는 아래와 같은 언급을 했습니다.

이 주제에 대해 아주 설득력있는 통찰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해서 여기에 소개합니다. 최재홍교수님 페이스북 인용

누가 먼저되느냐는 큰 의미가 없으며 누가 더 오래 살아남느냐가 중요하다고. 그리고 한국에도 그런 후보 기업이 있다고 하셨는데 어디인지 궁급하긴 합니다.

$1 trillion company(1조 달러, 1000조원 기업) 단상
  1. 인류의 과정을 보면, 산업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경우에 3가지가 바뀌었다.
  2. 이 세가지란…. 에너지, 정보의 변화, 산업의 혁신이었다.
  3. 1차 산업 혁명의 경우, 화석연료의 등장, 인쇄술, 대량생산이었다
  4. 2차 3차에도 전기에너지(강전.약전)와 디지털 정보화, 그리고 현재의 산업구조이다.
  5. 소위 4차 산업에는. 재생에너지를 쓰고, 빛에 속도보다 빠른 정보흐름과 VR/AR,인공지능, 로봇 등의 산업의 폭발적 확장이다.
  6. 산업이 변하면 수만배의 새로운 기업들의 기회가 생겨났다. 지금의 기업의 수만배에 해당하는 양적.질적 성장을 가져올 것이다. 과거에도 그랬듯이..
  7. 2020년 이후에는 그러한 기업들이 탄생하기 시작한다. 혹자는.. 첫 1조달러 기업이 애플이니, 아마존이니, 구글이니 한다.
  8. 누가 먼저 되느냐는 큰 의미가 없다.
  9. 누가 오래 1조달러 기업으로 오래 살아남느냐가 의미가 있고 중요하다. 왜냐하면.. 앞으로는 그런 기업들간의 경쟁일테니까..
  10. 우리나라에도… 기대되는 기업들이 있다는 것은 그나마 다행이다.

참고 자료

Amazon and the Race to Be the First $1 Trillion Company

This chart shows how Amazon could become the first $1 trillion company

Fortune 동영상 영문 자막

위에서 소개한 Apple's journey to becoming the First trillion Dollar company. It has some work to do. By Fortune의 자막입니다.

Will Apple be the first U.S. company to be worjth $1 trillion?
It's sure looking like it. Since the 2016 election, Apple's shares have jumped 32%. Increasing its market cap from $573 billion to $757 billion.
Wow
But Apple's march to $1 trillion may hit a snag. It's shipping all of its profits back to shareholders Instead of reinvesting its earning to generate growth
There are two routes Apple could take to add those three extra 0's:

  1. Contribute to invest in research and development, hoping to find another hit product
  2. Or, add new technologies and products by acquiring other companies

If earning and stcok price continue on the current path
Apple could be a trillion-dollar company by February of 20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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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최초로 1조달러 회사가 될 수 있을까? 어쩌면 애플을 제치고 세계 최대 회사가 될지도 모른다.

아마존의 성공 전략 – 황금알을 낳는 프라임 멤버쉽(Amazon Prime Member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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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리소년 양병철

    애플보다는 아마존입니다. 책으로 출발, 전자 도서, 전자상거래, AWS, 오프 매장까지 아마존은 가장 전략적 포석과 자신들의 필요를 통해 외부의 필요를 검증하고, 이를 사업화하는데 탁월한 행보를 보여왔습니다. 아마존이 1조달러 회사가 된다면 온보다 오프네트웍으로 윌마트 이상의 매출을 만들어 갈 확률이 높다 생각합니다.

    편의점처럼 촘촘한 오프 네트웍을 만들어 정부가 하지 못하는 서비스, 정부가 하지 않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정보사회 제국을 만들고자 하는 것이 제프 조제스의 야먕 아닐까 싶습니다.

    인류 공동체는 먹거리, 일거리를 따라 이동했음입니다. 구글, 페이스북, 애플보다는 아마존이 인터넷 기반 사회공동체가 필요한 것을 다 갖추어가는 완결성 면에서 상당히 앞 서 가고 있습니다. 애플은 지금이 거의 정점이라 1조달러 이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합니다.

    • 네, 저도 아마존이 더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인류 공동체는 먹거리, 일거리를 따라 이동했음입니다.’다는 지적이 판단의 좋은 준거가 될것 이고 아마존이 그들만이 생생계를 만들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그 성과는 조금씩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뉴욕타임즈에 흥미로운 기사가 올라왔네요.
      https://www.nytimes.com/2017/03/25/technology/amazon-wants-to-crush-your-store-with-its-technology-might.html?smid=tw-nytimes&smtyp=cur&_r=0
      아마존이 오프라인 스토어를 가구, 가전등까지 확대한다는군요.

      다만 애플도 지금까지 꾸준히 새로운 비지니스를 많이 많들어왓으므로 그양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2021년이 어쩌면 가깝고 어쩌면 먼 미래의 일일 수도 있지만 그 때 꽃을 피우려는 지금쯤 먼가를 시도하고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애플이 2017년 3분기에 좋은 실적을 내면서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이제는 조만간 애플이 사상 최초로 1조달러 시대를 열것이라는 기대가 점점 커져가고 있습니다. 많은 예측은 2018년 중반정도를 에상하고 있는데 CNBC는 2017년 연말이면 가능할것이라는 예상을 내 놓았습니다.

    https://www.cnbc.com/2017/11/09/charts-show-apples-market-cap-could-pass-1-trillion-by-year-end-technician.html

    위 글에서 아마존을 최초 1조달러 가능회사로 예상했지만 지금으로서는 아마존은 요원해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이익을 크게 내지는 못하고 있으니깐요…

    • 개인적으로는 업계의 혁신을 주도하는 아마존이 최초로 시가총액 1조달러 회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만 지적하신 것처럼 투자에 집중하면서 주주들이 원하는 이익을 충분히 내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6년 7월부터 대세 상승기에 돌입한 애플의 주가 상승세가 쉽게 멈출지는 모르겠습니다. 애플의 시총 1조달러 달성에 대한 이야기가 하도 많아서 짧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애플의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요소는 아아폰 X, 서비스 비지니스와 같은 새로운 매출과 수익을 담보해 내는 사업군 그리고 애플의 풍부한 유동성을 기반으로 자사주 매입과 같은 주가 관리라고 보입니다.

      https://happist.com/556675/

      그리고 올해내 시총 1조달러 달성은 주가 흐름에 따른 기술적 분석에 근거한 것인데요. 주장하는만큼 그림같은 모습을 보여줄지는 두고 봐야겠습니다. https://uploads.disquscdn.com/images/756f5a2e3a98259f2188a2b5096c766eed7edf0e8a82b785982aa854b632fe0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