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여행 후 괌에서 담아 보았던 꽃을 정리해 보고자 한다.

우리가 방문한 시기가 12월말이었으므로 거기도 많은 꽃이 남아잇는 시기는 아니듯 하지만 틈틈히 찍어 둔 사진을 모아보니 꽤 된다.

괌의 꽃에 대해서 공부한다는 생각으로 공유해 본다.

이번에는 괌 차모로족이 장식용으로 사용하는 플루메리아(러브하와이)에 대해서 알아보자.

괌의 상징적인 꽃이라고도 할 수 있다.

  • 학명이 플루메리아(Plumeria)
  • 영명이 프랜지파니(Frangipani), 템플트리 (Temple Tree)이며.
  • 러브하와이 또는 하와이쟈스민으로 불리기도 한다.
  • 꽃말 – 당신을 만난 건 행운이야

지난 괌여행기에서도 소개했지만 괌 공항에서 괌의 환영하는 사진에 이 플루메리아 꽃이 등장하고 있다.

이 꽃은 괌 차모로족들이 귀 밑에 장식하는 용도로 많이 사용된다고 한다. 하와이에서는 목에 거는 화환을 만들거나 행사 때에 귀에 꽂아 사용하기도 한다.

이 플루메리아는 향기가 좋아 향수의 원료가 된다고 한다.

공항에서 환영 사진에 쓰인 플루메리아(러브하와이)

아래는 괌 여행중에 담아본 플루메리아(Plumeria) 꽃이다.
우리가 방문 시 다행히도 막 피어나는 플루메리아(Plumeria) 꽃을 여러 군데서 만날 수 있었다.

괌에서 담아 온 플루메리아(Plumeria) 꽃

괌에서 담아 온 플루메리아(Plumeria) 꽃

괌에서 담아 온 플루메리아(Plumeria) 꽃

괌에서 담아 온 플루메리아(Plumeria) 꽃

괌에서 담아 온 플루메리아(Plumeria) 꽃

괌에서 담아 온 플루메리아(Plumeria) 꽃

괌에서 담아 온 플루메리아(Plumeria)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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