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한 현실에 질려서 문득 여행을 떠나고 싶지 않나요?
현실에서 도피해서 안주할 파라다이스를 꿈꾸고 있지 않나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상의 탈출을 꿈꿉니다. 이런 일상 탕출의 꿈을 파라다이로 가는 티켓을 구매하라고 속삭이는 광고가 있습니다.

2015년에 인도네시아에서 실행된 Ticket.com의 광고가 그것입니다.

인터넷 서칭중에 발견해 간략히 공유해 봅니다.

Creative Director : Lucy Novita Prasmono
Agency : Hakuhodo
Client : Tiket.Com
Location : Indonesia
Date : Nov,2015

이 방의 주인은 서류 뭉치속에서 파묻혀 죽을 것 같은 사우실 직원 쯤 될까요?

문득 푸른 바다에 파라솔이 있는 한적한 파라다이스로 가는 비상 계단이 나타난다면 바로 탈출하지 않을 이유가 있을까요?

인도네시아 광고 Tiket_com-1-1


여기는 전형적인 주부이 공간이네요..

설겆이, 빨래 등 지치 가사일을 뒤로하고
유럽의 베네치아로 떠나는 것은 어떻할까요?

인도네시아 광고 Tiket_com-2-l


여기는 전형적인 컴퓨터 엔지니어의 공간 같습니다.
도대체 컴퓨터가 몇대입니까?

컴퓨터 CPU작동하면 내는 후꾼후꾼한 열기를 피해서 저 시원한 설원으로 떠나자구요.

인도네시아 광고 Tiket_com-3-l

아래는 최근 들어가 본 Ticket.com입니다. 사이트 주소가 자동으로 ticket.se로 리다이렉트되네요..

아마도 벌써 비지니스를 한계를 느끼고 주인이 바뀌었나 봅니다. 이 쪽 비지니스가 터프하긴 하죠..

ticket.com 메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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