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파이낸스 발표, 2016년 글로벌 브랜드 Top 10

By | 2016-05-01

이 글은 2017-09-15에 최종 수정하였습니다.

브랜드 파이낸스에서 발표한 2016년 글로벌 브랜드 500 자료를 공유해봅니다. 브랜드 파이낸스에서는 매년 초 글로벌 브랜드 순위를 발표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이를 발표했더군요.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발표된 브랜드가치 Top 10에는 애플, 구글, 삼성,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버라이즌, AT&T, 월마트, 차이나모바일, 웰스 파고가 선정되었습니다.

애플은 브랜드 파이낸스에서 조사한 기준으로 2011년부터 수위를 차지했고 이번에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중 구글, 아마존, 웰스 파고가 급속히 성장해 순위가 올라갔으나 브랜드 가치가 하락한 월마트나 성장율이 정체된 삼성, 버라이즌, AT&T는 순위가 하락했습니다.

아래는 브랜드 파이낸스에서 발표한 내용을 간략히 정리해 본것입니다.

1 Brand Value Top 10 Brands

아래는 브랜드 파이낸스에서 발표한 Brand Value Top 10 List 입니다.

2016s년 브랜드 가치 탑 10.jpg

아래는 브랜드 파이낸스 자료 중 필요 부분만 의역해 본것입니다.

2016년 발표에서 여전히 애플이 수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비록 2016년 연간 전망은 과거의 정점에 비교해 정체되거나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예외없이 2016년에도 성공의 방식을 쓸것이라는 데 이의가 없을 것입니다. 2016년 브래드가치는 아이폰6의 성공과 최근 런칭한 아이폰6s에 힘입어 14% 성장했습니다. 2015년 4분기의 매출은 51.5B$로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고 이익은 11.1B$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거대한 브랜드 가치 성장은 아이폰이 런칭된 2007년 이래 가장 낮은 성장으로 실망을 안겨준에 일말의 책임감을로 가져야 합니다.

그렇지만 지난 분기에 이미 성숙된 시장에서 74.8백만대의 헤드셋이 판매함으로써 애플은 이미 익어버렸다는 주장(성숙한 시장이므로 판매 가능성이 낮다느 의미로 읽힘)은 설익은 주장이 되었습니다. 애플 페이는 오래전부터터 예견된 보다 광범위한 금융서비스 부문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는 선구자로 견인하는 역활을 시작하였습니다.

Apple slogan.jpg

Top 10 브랜드중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변화를 이끄는 브랜드는 구글과 아마존입니다.. 구글은 2012년부터 삼성에 이어서 3위를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지주회사인 알파벳이 2015년 매출이 모바일 검색 매출의 증가에 힘입어 13% 성장했다고 발표했는데 거기에 힘입어 브랜드 가치가 27% 상승한 94.2B$로 증가했고 brand strength에서 3포인트의 증가했습니다. 구글 조직의 새로은 브랜드 구조는 긍정적인 사인을 보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google-slogan.jpg

아마존은 브랜드 가치에서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 2016년에는 마이크로소프트, 버라이즌과 AT&T를 제치고 제4위에 올랐다.
지난 4개 분기중의 3개 분기동안 목표를 달성할것ㅇ인지 아니면 미달할 것인진에 대한 혼란스런 분석이 제기되었었다. 아마존 프라임의 그 다음날 배송 서비스에서 촉발되는 매출의 증가는 중요한 성장 동력이 되었다. 프라임 회원제는 같은 브랜드(아마존이 직접 제작하는 컨텐츠를 의미)나 네플릭스가 공표한 방식을 따라 개발된 오리지널 컨텐츠를 프라임 회원에게 제공받음으로써 더욱 성장할 수 있었다.

Amazon Logo & slogan resize.jpg

~ 중략 ~

중국 회사들은 최고의 성과를 내는 그룹부터 어는 영역에서나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가장 성과가 좋은 브랜드 Top 10 중 4개가 중국 브랜드이다. Evergrande Real은 올해 가장 빨리 성장하는 브랜드로 2015년비 2016년은 112% 성장하였다.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회사들은 환영받고 칭송되지만, 명단의 윗부분을 차지하는 부동산 브랜드의 존재는 중국 부동산 시장은 과열되고 중국 경제에 충격이 가해진다는 주장의 주요 대상이 되고 있다.

아래는 브랜드 가치 Top 100 list입니다.

2016s년 브랜드 가치 순위01.jpg

 

2016s년 브랜드 가치 순위02.jpg
2 브랜드별 트랜드 및 변화 추이

아래는 주요 브랜드등의 2007년부터 10년동안 브랜드 가치 트렌드를 그래프로 그려본 것입니다.
이에 따르면 애플의 증가세가 확연히 보이고, 2012년부터는 구글의 폭발적 성장이 돋보입니다.
삼성은 애플과 같이 급속히 성장하가 2014년부터는 정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존은 2007년부터 쉼어뵤이 지속적인 성장도 확실히 눈에 띄입니다.
반면 코카콜라는 지속적으로 정체가운데서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기업인 월마트도 정체하기하지만 조금씩은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주요 브랜드 가치 트렌드.jpg

단기적으로 2015년 비 2016년의 가치 변화를 살펴보면
가치 금액의 증가는 애플, 구글, 아마존 순으로 크게 증가했으며 반면 연비조작으로 곤혹을 치룬 폭스바겐, 성장 동력을 찾지못하고 있는 GE, 패스트푸드의 퇴조를 반영한 맥도날드, ING생명등이 크게 가치가 하락했습니다.

성장율로 따져보면 중국 부동산회사인 Evergrande Real, NetEase, CSCEC, WeChat등의 성장세가 돋보입니다. 앞에서 이야기했듯이 중국계의 성장세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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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장 영향력있는 브랜드(Brand Strength)

2015에는 레고가 가장 영향력있는 브랜드로 선정되었는데 2016년엔 디즈니가 가장 영향력있는 브랜드로 뽑혔습니다.
디즈니의 성과는 2015년 말 개봉한 스타워즈 에피소드7 깨어난 포스의 영향도 크것 같습니다. 브랜드 파이넨스에서 분석한것을 보니 디즈니의 브랜드에는 abc, ESPN, 월트 디즈니, 픽사, 루카스필름, 스타워즈, 디즈니 크루즈 라인, 터치스톤 픽쳐스,마벨 등등 엄청난 브랜들을 보유하고 있네요.

2015년 1위였던 레고는 2위로 밀렸고, 이어 로레알과 PWC가 그 뒤를 잇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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