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온 풍경 – 석성산에 오르는 길에 담아본 봄꽃들

일요일, 은결이와 석성산에 오르면서 주변 풍경을 담아보았다..

내 마음에 봄이 오지 않아서인지 봄이 온지를 몰랐는데, 산에 오르길에 만난 곳곳마다 봄이 벌써 와 있더라.

산수유꽃, 목련꽃,매화 그리고 파릇 파릇 올라오는 이름모를 풀들..

그리고 정말 오랜만에 산에 와서인지 헉헉 거리면 겨우 산 정상에 도착할 수 있었다. 이제는 건강과 체력에 신경써야할 시기가 왔다는 느낌입니다. 항상 청춘은 아닌 것 같다.

맑고 따뜻한 날씨 탓인지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산에 오르고 있었다. 홀로 오는 사람도 있고 가조고가 같이 오는 사람도 있고 우리처럼 부자간에 오는 사람도 있고…모처럼 활기찬 사람들을 보니니 괜히 기분이 좋아진다. 바쁘다는 핑게로 집에만 폭 파놓혀있는 것은 아닌 듯 싶다.

봄의 상징인 노란 꿏들을 모아봅니다.
확실히 알수 있는 산수유로부터 이름 모를 노란꽃까지

2016년 3월 봄 풍경-9401.jpg
2016년 3월 봄 풍경-9452.jpg
2016년 3월 봄 풍경-9660.jpg

하얀 매화인가? 암튼 하얀 꽃
2016년 3월 봄 풍경-9406.jpg

2016년 3월 봄 풍경-9698.jpg

2016년 3월 봄 풍경-9599.jpg

2016년 3월 봄 풍경-9608.jpg

2016년 3월 봄 풍경-9676.jpg

2016년 3월 봄 풍경-9460.jpg

2016년 3월 봄 풍경-9535.jpg

2016년 3월 봄 풍경-9637.jpg

2016년 3월 봄 풍경-9693.jpg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