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출사..경희대 수원캠퍼스에서

식사를 하는둥 마는둥 경희대로 달려갔다.. 뭐가 새로운 게 있을까 싶어서

그러나 화사한 봄 캠퍼스를 바로보느라면 내가 괜히 초라해지고 급 우울해질 것 같아 꼭 유쾌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칙칙한 사무실에서 벗어나 이런 젊음과 화사함을 엿볼 수 있었음을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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